경북대학교 김순권 교수팀이
사료용 슈퍼옥수수 천여 종을
경기도 안성과 제주도 등지에 시험 재배한 결과
기후 변화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기도 안성 농장에서는
옥수수 생산량이 1헥타르 당 80톤으로
일반 농가에 비해 평균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옥수수를 사료로 사용하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50% 이상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김순권 교수팀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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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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