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85개 지역과 건물의 우편번호가
조정되거나 신설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6월 23일 우편번호 조정 이후 발생한
변경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2009년 제3차 우편번호 조정사항을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정동 신설 등으로 206개 우편번호가
새로 생기고, 재개발 등으로 29개는 삭제,
250개는 우편번호가 바뀝니다.
신설 또는 변경된 우편번호는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우편번호 안내메일링서비스'를 신청한
9만 3천명의 고객에게는 변경사항이
메일로 자동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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