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갓길 사고로 숨지는 사람이
해마다 50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갓길사고로
2007년 59명이 사망했고, 지난해 48명,
올해도 8월 말까지 4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 의원은
"고속도로 갓길은 운전자가 쉽게 방심하게
되며, 위험한 상황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데
일단 사고가 났다하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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