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선정한 문화생태탐방로를
여행하는 여행자에게
여권과 도보 인증서가 발급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문화생태 탐방로'로 선정된
영주 소백산 자락길 등 전국 7곳의
탐방로를 걷는 여행자에게 도보 인증서와 함께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도보 인증서는 지정 탐방로 출발지에서
여권을 받은 뒤 탐방로 7곳 가운데
3곳 이상을 여행하면 주어지는데,
인증서를 받은 여행자에게는
연말에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나침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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