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위탁과정에서 각 종 비리가 불거진
대구 대덕승마장의 운영권이
이번 달부터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6월 특별 감사에서
불투명한 예산집행과 기증마 불법 처리 등
16건의 비위가 드러난 대구 승마협회와의
위·수탁협약을 철회하고,
이달부터 시설관리공단이 승마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덕승마장은 1993년부터 지난 6월까지
대구 승마협회가 운영을 맡아오다
운영비리로 7월에 대구시로 운영권이
반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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