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이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있는
'영세납세자 지원단'의 무료 세무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대구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천 440여명에게
무료 세무서비스를 제공했고,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신고지원이
천 32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충 민원이나 불복청구 관련이
뒤를 이었습니다
영세납세지원단은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영세 납세자에게
세무서 직원과 외부 세무대리인으로 구성된
지원단이 법령 자문과 상담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국번없이 1577-0070번으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