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중소기업건강도 지수가
3년 6개월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달의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 지수가 95로 나타나
지난 2006년 4월 98.5 이후
3년 6개월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밖에 내수판매와 수출,경상이익 등
모든 항목의 지수가 전월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해
경기 회복세가 상승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하는 업체가 많았습니다.
이는 자동차와 반도체 등
지역 주력 품목의 수출이 증가하고
재정 조기 집행 등 정부의 확장적 경제 정책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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