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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할
전문 대학원이 안동대에 설립됩니다.
철저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전문가를 양성하고
대학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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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탈춤축제는 한국의 풍자와 해학,
몸짓을 관광에 접목시킨
대표적인 축제로 평가받고 있지만
질적인 성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돼 왔습니다.
전문인력의 부족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INT▶ 권두현 사무처장/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이벤트 기술인력이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그 바탕위에 정책인력들이 축제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야..."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문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안동대가 전문 대학원을
내년 새학기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문대학원은 축제이벤트와 문화마케팅,
공간 스토리텔링 3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정으로 운영됩니다.
◀INT▶ 이희재 총장/안동대학교
"철저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전문가 양성"
정부는 문화산업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부상하면서 앞으로 10년간 69만명의
인력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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