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독도의 자연훼손을 막기 위해
독도 경비대원들의 분뇨를
미생물로 처리하는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미생물 분뇨처리기가 설치됨에 따라
분뇨 유출로 인한 토양과 해양오염을 막고
연간 5천만 원의 처리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미생물을 이용한
음식물 소멸기를 설치해
매일 대원들이 먹고 남긴 음식물 쓰레기
20㎏을 자체 처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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