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자회사인 포스콘과 포스데이타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설비자동화 업체인 포스콘과
정보기술 서비스업체인 포스데이타의 합병을
통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은 정리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다음 달 중순 쯤 정기 이사회를 열고
두 회사의 합병 안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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