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범도민 결의대회가 오늘 오후 3시
낙동강 주변 11개 시.군 5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 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결의대회에서는 결의문 채택에 이어
11개 시.군에서 가져온 낙동강의 흙과 물을
한데 모으는 합토.합수식이 거행됩니다.
합토·합수식에서는 뗏목을 개조해 만든
'낙동호'와 11개 시.군의 '채토·채수선'이
한천수변을 건너오는 퍼포먼스도 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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