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소방본부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 동안
추석 특별 경계근무를 섭니다.
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전통시장과 백화점,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확립해
재난사고에 더욱 신속히 대응합니다.
또 역과 터미널에 구급차와 대원들을 배치해
귀성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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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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