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로 예정된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통합을 앞두고
지역에서도 통합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부터 한국토지공사 직원 140여명이
통합사옥으로 결정된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로의 이전을
최근 마무리했습니다.
추석 이후에는
통합법인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 본부장이
결정되고, 양사 직원 혼합 배치 등
새로운 업무시스템도 시작됩니다.
이번 통합으로 지역에서는
토공과 주공 합쳐 26개 팀이 유사 조직을 합쳐 23개 팀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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