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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도 G20 정상회담 유치 나서

이규설 기자 입력 2009-09-29 11:48:45 조회수 1

경주시가 내년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신라 천년고도의 특성상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데다
고급호텔과 콘도 등 충분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정상회의 유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G20 유치에 나서기로 했지만,
인천시와 제주도, 부산 등이
적극적으로 유치전을 펼치고 있는데다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지 않은 점이
정상회의 유치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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