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대구시내 여러 전통시장에서
할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구 봉덕시장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제수용품과 과일을 10% 할인해 판매하기로 했고
중구 번개시장은 오는 6일까지 전품목을
20에서 30%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서남 신시장에서는 오는 2일까지
희망근로 상품권을 내는 손님에게 5% 할인을,
와룡시장에서는 오는 8일까지
전품목을 20에서 30% 깎아주는 등
다양한 할인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로 지정된
다음 달 1일에는 추석 연휴를 바로 앞두고
50여 개 전통시장이 할인 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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