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 곳곳에서
경북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14개 시·군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서울시내 구청과 서울광장,
과천 정부종합청사 등 수도권 10여 곳에서
지역별로 이틀에서 닷새 동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장터에서는 경북에서 생산된
과일과 곶감, 쌀, 한우, 수산물 등
우수 농특산물과 제수용품이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인터넷 쇼핑몰 '경북고향장터 사이소'에서도
다음 달 1일까지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직판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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