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짝퉁 명품'은 '샤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지식경제위 김태환 의원이
분석한 특허청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지난 해까지
대구,경북에서 적발 된 위조상품은
모두 6천 681개로 이 가운데 샤넬제품이
천 90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루이뷔통이 천 55개로 두번째로 많았고,
아디다스와 아가타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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