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추석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대답한 업체는
35%로, 올해 설 연휴 때의 72%에 비해
크게 낮아졌습니다.
종업원 50명 이상 사업장 가운데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한 곳은
한 곳도 없는 반면
50명 미만 사업장은 44%가 곤란하다고 답해
소기업과 중기업 간 자금사정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