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영천 한방축제가 오늘부터 3일 동안
금호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올해 영천 한방축제는 최근 환자가
급증하고있는 아토피의 한방적 접근을 특화시켜
전시관을 선보이고,
한방산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입점업체의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한방 아토피 치유관, 사상 체질관, 기 치료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여는 한편
미술 전시회와 택견, 품바, 밸리 댄스 등
공연도 함께 열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영천시는 신종 플루 예방 존 15개를 지정하고
80여대의 손 소독기를 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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