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북구 관음동 시내버스 공영 차고지
입주업체 선정이 무산된데 대해
대구시가 책임을 인정하고
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이번 입주업체 선정 무산 사태가
'2개 회사 통합 후 차량 보유대수
83대 이상인 운송사업자'로 신청 자격을
제한하는 바람에 빚어졌다면서
실현 가능성이 있도록 신청 자격을 고쳐서
다시 모집 공고를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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