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추석 노린 우체국 사칭 사기 기승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9-25 18:23:28 조회수 1

추석을 맞아 우체국을 사칭한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자동응답전화 형태로 우체국을 사칭해
추석 택배 선물이 반송됐다며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신용카드번호를 입력하라는 방식의 전화사기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에서는 ARS로 안내하지 않고
개인정보도 절대 묻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