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마늘 재배면적이 줄어들는 대신
양파 재배면적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저장마늘 재고가 많고
올 마늘가격도 기대만큼 오르지 않아
내년 마늘 재배면적은 올해보다 9%정도 감소한 2만4천ha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품종별로는 한지형이 5천 100㏊로 4% 감소하고
난지형은 1만9천㏊로 10%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에 양파는
마늘 대체작목으로 재배의향이 가장 높은데다 올해 가격도 평년수준보다 높아
내년 재배면적은 5%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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