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의 1차 매각 무산으로
법원과 우방관계자들이 노심초사 했으나,
최근 2차 매각작업에서
1차 때보다 4개 업체가 더 많은
5개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는 얘긴데요.
심명대 C&우방 법정관리인은
"1차 매각이 무산되면서 모두들 상당히
열심히 뛰어 다녔습니다.
많은 업체가 관심을 보였다고 해서
당장 인수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다행입니다" 하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분위기가 좋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지난 번 같은 실패를 되풀이 하지는 말기를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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