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금융기관 영업시간에 세금납부가 힘든 납세자의 납부편의를 위해서
오늘 부터 편의점을 통한 국세납부서비스를
시범 실시합니다.
국세청은 납부시스템을 구축한 전국 훼미리마트
4천 400여 개 점포에서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뒤
올 12월까지 모든 은행 고객이 훼미리마트,
GS 25, 세븐일레븐 등 3개 편의점업체의
편의점에서 납부가 가능하도록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편의점 국세 납부 시스템 도입으로
금융기관의 영업시간 이후나 공휴일 등에
세금 납부가 가능해져 편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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