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 희생자유족회 회원 46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1인당 천만 원 씩
모두 4억 6천만 원을 배상해달라며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유족들은 1965년
정부가 태평양전쟁 희생자들의 보상금을
일본에서 받아 와 포항제철 건설에 투자했지만
포스코가 태평양유족회에는 지금까지
단 한 푼도 기부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