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시내 백화점들이
추석선물 예약 판매를 마감한 결과
매출이 지난 해보다 20에서 30% 늘었고,
대형마트의 추석선물 매출도 지난 해보다
50% 가량 신장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해 경기 침체로 크게 줄었던
기업들의 대량 선물 구매가 늘었고,
1,2만 원 대의 선물을 구매했던 기업들이
3,4만 원 대로 단가를 올려
매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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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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