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조달청은
조달 물품 납품업체를 점검해서
제대로 된 시설이나 공장, 사무실을
갖추지 않은 부실 업체를 적발해
이들 업체가 생산한 물품의 제조 등록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뤄진 점검에서
대구 4개·경북 6개 업체를 포함해
151개 기업, 450여 물품의 등록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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