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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없는 '디지털 박물관'으로
국내에서 처음 문을 연 안동 콘텐츠박물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았습니다.
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도
디지털 볼거리로 꾸며졌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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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동촌 사람들의 생활상이
대형 모니터를 통해 보여집니다.
생업과 농경생활,시장과 음식이
사진과 동영상으로 이어집니다.
◀SYN▶ 안동촌 할머니 민요
종이책 대신 전자책으로 더 자세한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70여년 전 고국을 떠난
안동과 상주,문경지역 주민들과 그 후손들이
중국 연변에 터를 잡고 살고 있는 안동촌을
안동대 민속학과팀이 직접 방문해
촬영하고 조사한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INT▶ 배영동 교수/안동대 민속학과
"직접 육성을 통해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전통문화 콘텐츠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 콘텐츠박물관으로,2007년 9월 개관이후
1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INT▶ 김재교 관장/
전통문화 콘텐츠박물관
"사이버 무한한 공간에 문화콘텐츠 채우겠다"
안동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콘텐츠 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의 청사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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