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쯤
포항시 대잠동 앞 도로에서
34살 이 모씨가 화물차에 싣고 가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컨테이너를 차량으로 옮기기 전에
그라인드 작업을 했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이 과정에서 불티가 컨테이너 내부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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