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시·군은
추석 연휴인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부문별 전담반을 편성해서,
신종 플루 비상진료체계 확립과
환경정비, 교통소통, 재난관리 등
귀성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신종 플루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면서
환자발생시 조기 파악과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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