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와 중서부 슈퍼마켓협동조합과
녹색소비자연대, 경실련 등 8개 단체가
'중소상인 살리기 대구네트워크' 발족식을 갖고
기업형 슈퍼마켓, SSM 출점 저지 운동을
선포했습니다.
이들은 SSM의 확산을 법적으로 규제할 것과
중소점포의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폐업 중소상인 안전망 구축 등을
요구하는 한편, 유통 대자본에 대한
감시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