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맡기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북 농협에 따르면
지난 2007년 벌초를 대행한 묘지는
천 300여 기였으나,
지난해에는 2배 이상 늘어난
2천 800여기에 달했습니다.
경북 농협 관계자는 올해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도시민들의 신청이 많아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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