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아 신종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연휴에도 신종플루 의심환자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병원 40곳을
24시간 운영하고, 거점병원과 거점약국에
200명분의 항바이러스제를 준비했습니다.
또 보건소도 매일 운영하고
농·어촌 주민들을 위해 보건지소도
권역별로 돌아가며 운영합니다.
역이나 휴게소, 행사장 등에는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홍보물을 통해 예방수칙을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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