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 양궁을 총결산하는
제 41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 대회가
예천 진호국제 양궁장에서 개막됐습니다.
2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90개팀 5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올림픽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내일부터 이틀간 예선전이 열리며
24일과 25일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결승경기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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