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 붐을 조성하기 위한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가
오늘 오전 안동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녹색도시 선포식에 이어
5천여명의 참가자들이 시민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강변도로를 따라 8km를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습니다.
경상북도는 2018년까지 10년간 1조원을 투입해
도청 신도시,영주,상주 등 5개 도시를
U-바이크 시범도시로 조성하고
자전거 레포츠단지, 해변 자전거투어,
백두대간 산악트래킹 코스 등을 개발해
경북 바이크 네크워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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