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영남지역 국유림 26만 헥타를 대상으로
각종 산림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일제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에는
전담공무원과 예찰방제단 등
60여명이 투입돼 솔잎혹파리와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등
산림 피해 실태를 확인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는 봄 가뭄 등으로
솔잎혹파리 피해는 줄어든 반면,
고사목이 발생하고 좀과 응애가 급격히
늘었다며, 내년에는 예년보다 앞당겨
2~4월에 방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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