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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복합의료단지 유치에 성공한 대구시와
경상북도,지역 정치인,지역 상공인들이
200조가 넘는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유치에 다시 한 번
힘을 모을 작정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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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는 다음 달 학계와 산업계 인사
300여 명으로 구성된 미래 전략
아카데미 포럼을 창립합니다.
◀INT▶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대구·경북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 수립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 중"
이 포럼에는 대구테크노파크와 디지스트,
대구경북연구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이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참가합니다.
S/U]
"대구상공회의소가 주도하는 이 포럼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고 있지만
사실은 지원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라는 국책 사업을
유치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 수준의 기초과학 연구 역량을
구축하기 위한 이 국책사업의
지역경제 생산유발 효과는
212조 6천 700억 원,
지역 정치권도 이 초대형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INT▶한나라당 이한구 의원
"국회의원 설득하고 타당성 조사하고 있는 학자들 설득하고 있다"
이 사업은 원래 충청권을 염두에 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지만 복수 지정이 가능하고
입지도 공모를 통해 정해질 전망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기초과학 분야 인프라가
강한 대구.구미.포항에다 울산,창원까지 잇는
거대 벨트를 조성해 유치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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