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국책사업을 지역에 유치해 봤자
자치단체들이 사후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며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
"경제자유구역을 일 년 전에 유치해 놓고
첨단복합의료단지 때문에 바쁘게 돌아다니다가
이제 와서 보니까 하나도 해놓은 게 없습디다.
국책사업을 힘들 게 가져와도 요리를 못하니..
이거 참.."이러면서 혀를 찼어요.
네,기껏 밥상 차려 줘봤자..떠 먹지도 못하니
상 차린 사람 힘만 빠진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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