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유사석유를 제조, 판매한 혐의로
38살 A씨를 구속하고
40살 B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경주시 서면
공장 건물을 임대해 대형탱크 등을 갖춘 뒤
유사석유 9만 5천리터, 시가 8천여만 원 상당을
제조해 B씨를 포함한 영남지역 도소매상들에게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공장진입로에서 무전기로 망을 보면서
심야에 작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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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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