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지역에 더 많은
예산을 배정해야 하는 당위성을
정부 당국자에게 설명할 때 동해안 7번 국도
사례를 빠뜨리지 않고 거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제1정조실장을 맡고 있다 보니까 정부 예산
담당자하고 자주 만나게 되는데 그 때마다
1989년도에 4차선 확장공사를 시작해서 아직도
공사 중인 동해안 7번 국도로 먼저 말문을
엽니다"이러면서 지역의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중앙 정부의 예산 배정이 얼마나 인색한 지
알 수 있는 단적인 사례라고 목성을 높였어요.
네, 그런 얘기를 듣는 정부 예산 담당자들이
어떤 반응을 나타내는 지 그게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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