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기를 맞아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이 달 말까지 운영됩니다.
경상북도는 영주와 문경,청송과 봉화군 등
15개 시·군 270여 명으로 방지단을 구성하고
멧돼지와 고라니,까치 등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조수를 포획할
계획입니다.
특히 농가 등의 출몰신고나 피해신고 접수 시 즉시 출동해 구제활동을 펼칩니다.
한편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지난 한 달 동안
멧돼지 130여 마리 등
모두 천 7백여 마리의 위해 조수를
포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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