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 판매인회 중앙회와
대구·경북 담배판매인 조합원 200여 명이
오늘 대구역과 동성로 일대에서
청소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우리나라 청소년 흡연율이
해마다 증가하는 등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일선 담배 판매인들이
직접 청소년 흡연을 줄이는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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