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자동차 기계부품 업체들이 클러스터를
형성하는 협동화 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은
성서 5차 첨단산업단지에
지역 50여 개 중소 자동차 기계·부품 업체들의
개별공장과 함께 공동 생산시설,
기술연구소, 판매 전시장 등을 갖춘
협동화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은
다음 달 중에 구체적인 계획서를 대구시에
제출할 예정인데,
협동화 단지가 조성되면
천 600여 명의 고용창출과
6천 600억 원의 생산액 등의 파급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