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010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전통적인 인기학과인 의예과와 사범계가
여전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수시모집 결과 조재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내년도 대입 수시모집 결과
경북대는 평균 경쟁률 5대1을 기록한 가운데
교과성적우수자전형 음악학과 피아노 전형이 8.6대 1로 가장 높았고
일반학과에서는 사회학과가 21.8대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영남대는 평균 경쟁률 4.57대1을 기록했고
의예과 35.3대 1, 피아노전공 13.3대1,
언론정보 8.4대 1을 기록했습니다.
계명대 평균 6.18대1의 경쟁률에
의예과 22.4대1, 유아교육 16.9대1,
영어교육 9.6대1 등 의약과 사범계열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대구가톨릭대는 평균 4.5대 1의 경쟁률에
의예과가 64대1, 간호학과 25.1대1,
물리치료학과 18.9대 1 등
의약·보건계열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평균경쟁률 4.86대1의 대구대는
유아교육 15.9대 1, 사회복지 17.2대1,
물리치료 15.4대 1, 경찰행정 33.4대 1를
기록했습니다.
경일대는 평균 2.7대1의 경쟁률에
간호학과 21대 1, 사진영상학부 6대1,
대구한의대는 평균 3.9대1,
한의예과 5.8대1, 간호학과 13.3대1,
물리치료 1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학관계자들은 올해 수시모집 역시 취업에
유리한 의약과 보건계열·사범계열이 강세를
보였고, 상위권 학생은 소신, 중하위권은
안정지원이 많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mbc뉴스 조재한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