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집 텃밭에 대마 27포기를
불법 재배한 72살 박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부터
자신의 텃밭에 마약의 원료가 되는
대마를 함부로 재배하다가 적발됐으며
경찰은 도심 주택가에 이같은 대마 불법재배가
있을 것으로 보고 적극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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