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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밀도 정보 저장 소재 개발

김형일 기자 입력 2009-09-14 11:40:25 조회수 1

포스텍 화학공학과 김진곤 교수팀이
초고밀도 정보 저장이 가능한
고분자 소재 기술 개발에 성공해,
연구 논문이 세계적 과학저널인 네이쳐
나노테크놀리지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김 교수팀은 초고밀도 정보 저장 소재를
기존의 초고온 가열법이 아닌
새로운 압력 방식으로 개발해,
고온 성형에 따른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인
친환경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압력만으로도 상온에서 나노구조를 만드는 고분자 조립체 개발이 가능해져
테라급 고집적 정보 소재 기술 분야에 새로운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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