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마케팅센터가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섬유산업 해외 마케팅 지원 기관인
한국섬유마케팅 센터가
오늘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텍스월드 섭템버 2009' 전시회에
7개 지역 업체와 함께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합니다.
한국섬유마케팅 센터는
지난해에도 이 전시회에 참가해
70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는데
올해는 이 보다 더 많은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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