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산소관리 대행사업을 합니다.
대구.경북에서는
70여개 지역농협이 참여하고 있는데
조상의 묘를 대신 벌초하거나
무너진 봉분을 보수해 주고 있습니다.
비용은 벌초의 경우
1기에 평균 5∼6만원 정도로
산소 관리를 한 뒤에는
현장사진을 찍어 고객에게
등기우편이나 이메일을 보내줍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