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장애인 기업 창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지난달 말까지 발급해 준
장애인 기업 확인서는 모두 63건으로,
지난해 전체 발급 건수 48건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이처럼 장애인 기업 창업이 느는 것은
올해부터 정부의 장애인 기업 제품
공공구매액이 지난해 보다 4배나 증가한데다
보증기관을 이용할 때
보증요율의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등
장애인 기업을 위한 정부의 지원책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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