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쯤
봉화군 법전면의 한 조립식 집에서 자던
경기도 부천시 81살 김모 할머니와
대전시 대덕구 59살 윤모 아주머니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일주일 전쯤 요양차 이 집에
머물고 있었으며 어제 저녁 군불을 땐 뒤
문을 꼭 닫고 잤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질식해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현재 50대 아주머니는 의식을 찾았지만
80대 할머니는 의식을 잃고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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